태국 매체 카오솟잉글리시는 13일(현지시간) 이 인플루언서가 현지 남성에게 대가를 주고 지갑을 훔치는 역할을 부탁한 뒤, 실제 소매치기 사건처럼 편집한 영상을 공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비판이 확산하자 인플루언서는 조회수를 노리고 영상을 제작했다고 인정하며 공개 사과했습니다.
영상 : 틱톡 _aoi1211·Facebook ·X _NOTE·사이트 Khaosod Englis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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