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두 번째 정부부처 업무보고를 준비하는 동시에 차기 장관 내정에 귀를 기울이며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중기부는 업무보고와 함께 새 장관 맞이 준비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장관 공백 속에 대통령 업무보고와 차기 장관 인선 준비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중기부 간부들과 주요 실·국은 여름휴가도 미룬 채 관련 업무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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