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힌 유망주’ 조던 워커(24·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2026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 홈런더비 챔피언에 올랐다.
워커는 단 한 번의 스윙 기회를 남겨두고 8홈런을 기록했지만, 올해 바뀐 올스타전 홈런더비 규칙이 그를 도왔다.
세인트루이스 조던 워커가 14일(한국시간) MLB 올스타전 홈런더비서 우승을 확정하는 홈런을 친 뒤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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