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판 포뮬러 머신'으로 불리는 오픈 휠 레이싱카들은 내달 22∼23일(현지시간) 워싱턴DC 주요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약 2.7㎞ 서킷 구간을 최대 시속 300㎞가 넘는 속도로 질주할 예정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백악관에서 열린 사전 행사에서 인디카 선수들과 함께 레이싱카의 타이어를 교체하는 '피트스톱' 시연을 지켜본 뒤 "전 세계에서 가장 잊을 수 없는 레이스 이벤트 중 하나가 될 것"이라며 대회 흥행에 자신감을 내비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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