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주사기에 담긴 것은 기증받은 시신에서 뽑아낸 지방, ‘알로클레이’(alloClae)라는 제품이었다.
시신에서 채취한 지방을 몸에 주입해 볼륨을 채우는 시술이 미국에서 빠르게 퍼지고 있다.
(사진=AFP) ◇살 빼고 다시 채운다…비만약이 만든 시장 알로클레이는 자신의 지방을 지방흡입으로 빼내 다른 부위에 옮겨 넣는 기존 시술을 대체하는 제품으로 홍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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