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곤 시인 이장곤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나는 바다' 출판기념회가 오는 21일 서울 마포구 요기가 갤러리에서 열린다.
'나는 바다' 표지화 실물 작품과 '죽고 싶지 않았던 빼빼' 삽화 원화, 이 시인이 소장한 이진하 화가의 회화 작품 등 모두 9점이 전시된다.
'나는 바다'는 이 시인이 첫 시집 발간 이후 10년 만에 내놓은 두 번째 시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