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시대에는 기업이 축적한 자산이 데이터였다면, AI 시대에는 AI를 사용하며 축적되는 학습이 새로운 핵심 자산이라는 것이다.
그는 “클라우드 시대 기업이 데이터를 축적했다면 AI 시대 기업은 학습을 축적한다”며 “기업은 자신만의 고유한 지식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AI를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나델라의 이번 글은 AI 시대 기업의 경쟁력이 단순히 더 뛰어난 AI 모델을 도입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AI를 활용하는 과정에서 축적되는 ‘러닝 루프(AI를 사용할수록 기업의 업무 노하우와 학습이 계속 축적되는 선순환 구조)’를 누가 소유하고 통제할 것인가가 새로운 경쟁력의 핵심이라는 화두를 던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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