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엠유 플래닛 제공 국내 소재기업 피엠유 플래닛이 무기질 미네랄 기반 복합소재 'PMU'를 앞세워 국내외 친환경 소재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피엠유 플래닛은 친환경 소재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SGS, TÜV SÜD, Intertek 등 글로벌 시험·인증기관을 통해 탄소발자국, 생분해성, 식품 접촉 안전성, 유해물질, 기능성 물성, 운송 안전성 등 6개 분야에서 총 17건의 인증 및 시험성적서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피엠유 플래닛 윤호 대표는 "친환경 소재는 객관적인 데이터와 생산 현장에서의 활용성이 함께 갖춰져야 시장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며 "PMU의 탄소발자국 검증과 생분해성, 기존 설비 호환성을 바탕으로 식품, 산업, 의료, 포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친환경 소재 적용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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