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난 겪는 도축장에 몽골인 숙련 인력 투입…15명 첫 입국(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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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난 겪는 도축장에 몽골인 숙련 인력 투입…15명 첫 입국(종합2보)

정부는 14일 몽골인 도축 기술자 15명이 일반기능인력(E-7-3) 도축원 비자를 통해 처음으로 국내에 입국했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도축원 수요를 고려해 업체당 최대 2명으로 제한됐던 외국인 도축원 고용허용 인원을 확대했다.

외국인 도축 전문 인력은 몽골인 외에도 필리핀·베트남인을 투입하는 방안이 협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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