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후원, '인액터스 코리아' 국내대회...침수 예방 보도블록 개발 건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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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후원, '인액터스 코리아' 국내대회...침수 예방 보도블록 개발 건대 우승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로 사회 문제 해결을 고민하는 인액터스 국내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올해 대회에는 세라믹 폐기물을 활용하여 장마철 침수 예방에 효과적인 투수 보도블럭을 개발한 건국대학교 팀이 우승을 차지하며, 상금 1000만원과 오는 11월 브라질에서 열리는 세계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현대해상(대표이사 이석현)이 후원하는 ‘인액터스 코리아 (Enactus Korea)’ 국내대회가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전국 26개 대학의 학생 및 교수, 다국적기업 최고경영자, 사회적 기업 대표 등 약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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