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 기업 이익 권리 없어" 초과이윤 토론회서 나온 황당 발언...여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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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기업 이익 권리 없어" 초과이윤 토론회서 나온 황당 발언...여론 보니

반도체 기업의 초과이윤 배분 방안을 논의하는 정부 주최 토론회에서 나온 발언 일부가 빠르게 확산하며 논란이 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국노총 측은 해당 토론회에서 "주주가 기업 이익 자체에 대한 소유권을 갖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배당은 절차적으로 규정된 권리일 뿐"​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내놔 충격을 자아냈다.

2030 보수 성향 남초 커뮤니티에서는 "제일 쇼킹했던 건 주식을 가진 주주가 이익에 대한 권리가 없다고 한 부분", "순서대로 대본 읽는 발표회를 왜 토론회라고 부르냐", "바로 앞에는 장관과 심사위원처럼 앉아 있고 발표만 이어지는데 반대 의견이 아예 없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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