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정체 구간인 전남광주 남구 백운광장 일대의 지상부 왕복 10차선 도로가 전면 개방됐다.
1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도시철도건설본부에 따르면 백운광장 도시철도 2호선 지하 구조물 설치 작업이 지난달 말 완료돼 지난 8일부터 상부 도로를 전면 개방했다.
본부는 복공판 철거, 아스팔트 포장, 차선 도색 등 공정을 마치고 왕복 10차선 도로의 차량 통행을 정상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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