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 신도시 최대 규모인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의 보상 절차가 시작됐다.
14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 따르면 LH는 이달 9일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내 토지 및 지장물 소유자를 대상으로 협의보상 안내문을 발송했다.
LH 관계자는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는 수도권 서남부 미래 성장축을 조성하는 국가 핵심사업”이라며 “지역 주민 불편 해소와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차질 없이 진행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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