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행정수도 완성과 2027년 예정된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를 가장 큰 과제로 내세우고, 회기 중 특별위원회 구성을 분격 추진한다.
세종시의회(의장 안신일)는 14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제108회 임시회 의정 브리핑을 열고 이번 회기의 안건 등 세부 계획들을 발표했다.
안신일 의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전반기 의회 2년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정말 중요한 골든타임이 될 것"이라며 "집행부, 시민, 사회단체와 힘을 모아 반드시 행정수도 완성을 이뤄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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