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이 2026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정상에 오르며 PGA 투어 통산 4승을 기록했다.
2022년 이 대회에서 3위에 올랐던 김주형은 한국인 최초로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우승자가 됐다.
김주형은 “한국인 최초로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서 우승해 뜻깊다”며 “앞으로도 제네시스가 후원하는 대회에서 더 많은 우승을 거두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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