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투' 신용융자 잔고 6일 연속 감소…3개월만에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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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투' 신용융자 잔고 6일 연속 감소…3개월만에 최저

'빚투'(빚내서 투자) 지표인 신용거래융자 잔고가 6거래일 연속 줄어들며 약 3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신용융자거래 잔고는 증시가 오를 때 증가하는데 최근 코스피가 조정을 받으면서 이 잔고도 감소한 것으로 풀이된다.

개인들이 증권사로부터 이틀간 빌려 투자하는 초단기 빚투'(빚내서 투자)로 분류되는 위탁매매 미수금은 지난 13일 262억원으로 전장(816억원)보다 크게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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