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는 지난주 홈플러스 제휴카드의 신규·추가·교체 발급과 가족카드 발급을 중단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홈플러스 혜택을 이용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고객이 이를 모르고 발급받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라며 “법원 판단과 영업 상황에 따라 온라인 신청을 다시 열 수 있도록 상품은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발급 중단과 관련해 결정된 바가 없다”며 “현재 카드 신청과 이용은 모두 가능하며, 법원의 최종 판단을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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