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농업기술원이 기후변화로 인한 여름철 고온기에도 생육과 개화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국산 국화 신품종 개발에 나섰다.
앞서 도는 절화용 44품종, 분화용 34품종을 개발해 총 4천44만주를 농가 등에 보급하며 약 7억9천만원에 달하는 해외 로열티 지출을 줄여왔다.
조정주 도농기원장은 “기후변화에 맞춤 대응할 수 있는 국산 국화 품종을 꾸준히 개발 및 보급해 로열티 부담을 줄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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