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일본 AV(성인비디오) 배우 활동을 언급한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짧은 심경을 전했다.
앞서 고영욱은 지난 12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사람들 웃기면서 그저 즐겁게 살고 싶었는데 한국에선 직업 구하기 힘들 것 같다”며 “일본 남자 AV 배우가 부족하다는 말을 어디선가 본 것 같다.법적으로 가능하다면”이라고 적어 논란을 촉발했다.
이후 2015년 7월 만기 출소한 그는 2018년 전자장치 부착 기간 종료 뒤 SNS를 통해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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