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무주택 직원을 위한 사내 대출 대상이 되는 주택에 대해 가액과 지역별 면적 제한을 모두 설정하기로 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주요 노동조합과 최대 5억원의 사내 주거안정 지원 대출 제도와 관련한 세부 사항을 논의했으며 오는 15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공식 안내할 계획이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 5월 노사 합의를 통해 주택 자금 사내 대출 제도를 신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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