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뉴욕 링컨센터서 4·3 국제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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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뉴욕 링컨센터서 4·3 국제특별전

이번 특별전은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4·3평화재단, 제주4·3희생자유족회 공동주관으로 7월 12일부터 7월 16일까지 미국 뉴욕 링컨센터 필름 앳 링컨센터(Film at Lincoln Center) 내 '프리다 앤드 로이 퍼먼 갤러리(Frida and Roy Furman Gallery)'에서 열린다.

영화제 공식 초청작인 영화 '한란'과 '내 이름은'의 역사적 배경인 제주4·3을 국제사회에 소개하고, 제주4·3의 역사적 진실과 화해·상생의 과정을 세계 관람객과 공유하기 위한 자리다.

또 다른 뉴욕 아시안 영화제 공식 초청작인 영화 「내 이름은」은 16일 오후 4시(현지시간)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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