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역대 1위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우영우) 신드롬의 주역, 박은빈이 여름 ‘제철 드라마’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옹성우, 이민수 감독, 박은빈, 양세종(왼쪽부터).
‘오싹한 연애’에서 박은빈은 1992년 동갑내기인 양세종, 1995년생인 옹성우와 삼각 로맨스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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