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삼 경북 영천시장이 9월 개장을 앞둔 영천경마공원을 방문해 시설 운영과 개장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김 시장은 14일 시와 한국마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마공원 조성 현황과 개장 준비 상황, 운영계획 등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
한국마사회는 18일과 25일 두 차례에 걸쳐 총 6회의 모의경주를 실시하고 경주마 수송체계 점검을 통해 개장 전 운영 전반을 최종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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