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에서 출발한 냉동삼겹살 전문 브랜드 '88냉삼'이 평택역 직영점을 새롭게 열고 브랜드 확장에 속도를 낸다.
지역 기반 외식 브랜드로 성장해온 88냉삼은 이번 직영점 오픈과 함께 가맹 10호점을 돌파하며 전국 단위 브랜드로의 도약을 본격화했다.
88냉삼 양영훈 대표는 "평택에서 시작한 브랜드가 가맹 10호점을 넘어 여러 지역으로 확장할 수 있었던 것은 고객과 가맹점주들의 신뢰와 성원 덕분"이라며 "평택역 직영점에서도 좋은 식재료와 합리적인 가격, 친절한 서비스를 바탕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외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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