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은 14일 왕옌청을 포함한 24명으로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을 꾸렸다고 발표했다.
대만은 한국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B조에 속해 있어 왕옌청이 한국전에 등판할 가능성도 있다.
손혁 한화 단장은 "왕옌청과 아시안게임 출전 문제를 계속 논의해왔다"며 "대만의 공식 요청이 오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차출에 협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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