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제11회 영화제를 앞두고 진행하는 사전 상영 프로그램 '움프의 카페투어'와 'UMFF랑 모여, 보자!'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장비 없이 요세미티의 엘 캐피탄 벽을 맨손으로 오르는 클라이머 도전을 담은 영화 '프리 솔로' 관람 현장에서는 주인공이 마침내 등반에 성공하는 극적인 순간에 관객이 함께 환호하며 손뼉을 쳤다.
사전 프로그램 열기를 이어받아, 올해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지친 현대인들에게 따뜻한 치유와 강력한 동기부여, 액티브한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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