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러큐스 공장(4만L)까지 합치면 롯데바이오의 생산능력은 총 16만L로 확대된다.
바이오 업계 관계자는 "공장 건설보다 더 어렵고 중요한 것은 결국 고객사의 장기 신뢰를 확보해 대규모 상업생산 계약으로 연결하는 일"이라며 "규모를 공시할 수 있는 대규모 수주 낭보가 나와야 한다"라고 봤다.
올해 하반기에는 안정적인 공장 가동과 수주 확보를 통해 롯데바이오의 실력을 증명할 사실상 첫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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