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에이스 후라도, 어깨 부상…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 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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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에이스 후라도, 어깨 부상…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 물색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30)가 어깨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다.

삼성 구단 관계자는 14일 "후라도 선수의 어깨 상태가 좋지 않아 검진 결과 몇 차례 선발 순서를 건너뛰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면서 "현재 6주 대체 외국인 선수를 찾는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삼성 유니폼을 입고 15승 8패 197⅓이닝 평균자책점 2.60으로 활약했던 후라도는 올해도 전반기 5승 1패 107이닝 평균자책점 3.11로 삼성 마운드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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