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강의 군 복무 전역 후 화려한 복귀작이자 연기파 배우 이준영의 입대 전 마지막 주연작으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tvN 새 토일드라마 '포핸즈'가 압도적인 분위기의 듀오 포스터를 공개하며 안방극장 공략을 위한 본격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문구는 가장 완벽한 파트너로서 호흡을 맞춰갈 강비오와 최정요의 깊은 우정과 음악적 교감을 예감하게 하는 동시에 피할 수 없이 같은 정상을 바라봐야만 하는 두 음악 천재의 숙명 같은 경쟁 구도까지 강렬하게 암시하며 작품의 의미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든다.
그의 연기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작품은 2019년 8월 전 세계에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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