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은 13일(현지시간) 법무부와 합동 대응단을 출범시켜 언론으로의 기밀 유출을 철저히 색출해 처벌하겠다고 엄포를 놨다.
헤그세스 장관은 이에 따라 국방부와 법무부가 정보 유출자를 색출하고 기소하기 위한 합동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고 발표했다.
그간 헤그세스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기조에 발맞춰 정부에 비판적인 언론과 대립각을 세우며 기밀 유출 문제에 날을 세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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