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업계 호황 여파로 가파른 집값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화성 동탄2신도시 일대 부정청약 의심자들이 경기도에 적발됐다.
B씨는 노부모 부양 특별공급을 노리고, 부산에 실거주 중인 어머니를 주민등록상 같은 세대에 올리는 방법으로 주택을 공급받았다.
경기도는 주민등록 변동 내역, 가족관계, 실제 거주 여부, 청약 신청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해 혐의가 인정된 4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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