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회 예결특위 출범…내년 6월까지 시·교육청 예산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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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예결특위 출범…내년 6월까지 시·교육청 예산 심사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재정 건전성을 점검하고 민생 중심의 재정 운용을 심사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부산시의회는 14일 열린 제33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13명을 선임한 데 이어 첫 회의를 열고 최홍찬 의원(국민의힘·연제구1)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최홍찬 위원장은 "민생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필요한 예산은 적극 지원하되 불요불급한 사업은 면밀히 검토해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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