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관세청이 주관하는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Authorized Economic Operator)’ 갱신심사에서 최고 등급인 ‘AAA’를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고 14일 밝혔다.
AEO는 세계관세기구(WCO)의 국제표준에 따라 관세청이 기업의 법규준수도, 내부통제시스템, 재무건전성, 안전관리 등 4개 분야를 엄격히 심사해 공인하는 제도다.
이번 갱신심사 과정에서 셀트리온은 지속적인 내부통제와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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