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엑스가 글로벌 인공지능(AI) 모델과 개발자용 하드웨어를 자사 신경망처리장치(NPU)와 연계하며 피지컬 AI 생태계 확대에 나선다.
딥엑스는 울트라리틱스의 비전 AI 모델 '욜로'(YOLO), 오픈소스 딥러닝 프레임워크 패들패들, 소형 컴퓨터 라즈베리 파이 등을 자사 NPU와 연결하는 개발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개발자가 기존에 사용하던 AI 모델과 개발 도구를 활용해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한 뒤 개념검증(PoC)과 산업용 제품 양산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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