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복싱의 미래를 짊어질 유망주 강대호(충북체고)와 김동진(점촌고)이 아시아 정상까지 단 1승만을 남겨뒀다.
강대호와 김동진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진행 중인 2026 아시아복싱연맹 선수권대회 19세 이하(U-19) 남자부 준결승에서 나란히 승리해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남자 75㎏급에 출전한 김동진 역시 결승에 올라 은메달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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