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칼 갈았다! 맨유, 산투스 영입 확정→벨기에 국대까지 노린다…“바이아웃 덕분에 수월하게 진행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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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칼 갈았다! 맨유, 산투스 영입 확정→벨기에 국대까지 노린다…“바이아웃 덕분에 수월하게 진행되고 있어”

영국 ‘BBC’는 13일(한국시간) “맨유는 브라질 국가대표 안드레이 산투스를 첼시에서 4,800만 파운드(약 957억 원)에 영입을 완료했다”라며 “중원 개편을 추진하는 가운데 아스톤 빌라 틸레만스 영입을 위한 협상도 진전된 단계에 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틸레만스는 오랫동안 맨유 영입 레이더에 올라 있었던 선수”라며 “틸레만스 계약에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돼 있어서 협상이 더 수월하게 진행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맨유가 틸레만스 영입까지 마무리할 수 있다면, 올여름 최우선 보강 포지션으로 알려졌던 중앙 미드필더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초조해졌던 팬들에게 다시 안도감을 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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