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11일 평내동이 평내동 주민자치센터 3층 대강당에서 ‘환경시네마·환경교육’ 첫 번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
김영길 평내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이 기후 위기의 심각성에 공감하고 일상 속 작은 실천을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정복선 평내동장은 “생활 속 기후 행동이 일상이 되고, 환경을 지키는 문화가 지역사회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환경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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