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 리플(Ripple)사 최고경영자(CEO)는 자사가 막대한 물량의 엑스알피(XRP)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토큰의 미래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나 통제권에 대해서는 명확히 선을 그었다.
14일 비인크립토 등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갈링하우스 CEO는 최근 미국 캔자스 대학교에서 진행한 강연에서 XRP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제기한 혐의와 같은 성격의 자산이 단 한 번도 아니었다고 판단하는 근거를 설명했다.
SEC는 갈링하우스 CEO 개인에 대한 소송은 취하하기로 합의했으나 리플사 자체에 제기된 소송은 취하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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