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최근 국외에서 감염되어 국내로 입국한 홍역 환자가 확인됨에 따라 관내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주민들에게 백신 접종 이행과 철저한 개인위생 준수를 당부했다.
주된 징후로는 38℃ 이상의 고열과 더불어 기침, 콧물, 결막염이 발생하며 입 안의 특이 반점과 피부 발진이 함께 나타나는 특징을 보인다.
질환을 예방하려면 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백신(MMR)을 접종하는 것이 가장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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