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북중미월드컵이 100경기 만에 누적 관중 652만 명을 돌파하며 2018러시아월드컵과 2022카타르월드컵의 합산 관중(643만6020명)을 넘어서는 역대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이번 대회 99번째 경기이자 8강 3번째 경기인 12일 노르웨이-잉글랜드전이 열린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 6만4478명이 입장해 누적 관중이 645만8365명이 됐다.
2018년 러시아 대회(303만1768명)와 2022년 카타르 대회(340만4252명) 합산 관중 기록을 가뿐히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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