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지적장애인 거주시설 보담이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전 영역 A등급을 받았다.
양평군은 14일 사회복지법인 씨엘 산하 지적장애인 거주시설 보담이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시설·환경, 재정·조직운영, 프로그램·서비스, 이용자 권리, 시설 운영 전반 등 5개 평가 영역 모두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보담은 이번 평가 결과를 계기로 서비스 품질과 시설 운영의 전문성을 더욱 높이고, 이용자 중심 복지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장애인 거주시설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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