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은 접경지역이라는 강화군의 특수한 여건 속에서 지역 안보와 주민 생활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협력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강화군과 해병대 제2사단은 접경지역 특성을 고려한 주민 편의 개선과 지역사회 지원을 위해 꾸준히 협력해 왔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강화군과 해병대 제2사단은 접경지역이라는 특수한 여건 속에서도 지역 안보와 주민 생활 안정을 위해 신뢰와 협력의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지역 발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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