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은빈이 K콘텐츠를 향한 뜨거운 관심에 깊은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오싹한 연애’는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 천여리(박은빈)와 귀신을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 마강욱(양세종)이 함께 비리를 파헤치는 오컬트 로맨스다.
이어 “배우로서 우리 K콘텐츠가 국내를 넘어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은 정말 귀중하고 값진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모쪼록 이 시기에 공개되는 다양한 작품들을 두루 즐기시다가, 저희 ‘오싹한 연애’도 꼭 한 번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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