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갑용 부산시의원 "정쟁보다 부산"…여야 협치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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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갑용 부산시의원 "정쟁보다 부산"…여야 협치 제안

가덕도신공항과 북항 재개발, 지역경제 회복 등 부산의 주요 과제를 정쟁이 아닌 공동 대응 과제로 풀어가야 한다는 입장이다.

한갑용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4일 열린 제338회 부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부산은 수도권 집중 속에서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앞으로의 4년이 부산의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시기"라고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부산에는 정쟁에 머물 시간이 없다"며 가덕도신공항과 북항 재개발, 지역경제 회복, 청년 일자리 등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초당적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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