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핀이 두 경주차에 발생한 타이어 펑크로 전략 승부를 완성하지 못한 채 10·11위로 마쳤다.
마코비에츠키가 첫 피트스톱에서 지정 위치보다 왼쪽에 치우쳐 정차해 5초 페널티를 받으면서 전략 운영은 더욱 어려워졌다.
이후 샤를 밀레시가 다음 스틴트를 맡아 빠른 페이스를 이어갔고, #36호차에서는 마르탱에 이어 쥘 구농이 주행을 이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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