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년 전 노르웨이 해안 인근에서 침몰한 구(舊) 소련의 핵잠수함 콤소몰레츠호에서 방사성 물질이 유출될 우려가 계속되고 있다고 BBC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콤소몰레츠는 1989년 4월 노르웨이 해안 인근 노르웨이해에서 화재로 침몰했다.
크리스텐센은 "30년 전 잠수함을 봉인한 것 자체가 당국도 위험성을 인정했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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