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어준 씨가 이동재 전 채널A 기자에 대한 허위사실을 반복적으로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이어 "피고인은 발언 내용이 허위일 가능성을 최소한 인식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피해자를 비방하려는 목적도 인정된다"고 판시했다.
검찰은 지난해 4월 김씨를 재판에 넘겼으며, 결심공판에서는 징역 1년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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