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과 장마가 겹친 올여름을 앞두고 항만 현장에서의 온열질환 위험을 줄이기 위한 안전·보건 조치가 강화되고 있다.
캠페인 기간 동안 공사는 상생협력사업 참여 기업 근로자를 포함한 항만근로자들에게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물, 냉방장치,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을 적극 홍보했다.
공사는 수급업체 및 건설현장 안전·보건 담당자를 대상으로 관련 법령에 따른 체감온도별 보건 조치와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교육하고, 체감온도 측정이 가능한 온·습도계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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