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는 해외송금 수수료 3900원 면제 혜택을 2026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14일 밝혔다.
기존 7개 송금 가능 통화에 적용 중인 수수료 면제 혜택을 연말까지 이어가며 향후 추가되는 통화에도 동일한 혜택을 적용한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수수료 면제 혜택 연장과 통화 확대로 고객들이 더 부담 없이 외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일상 속 외환 수요를 세심하게 반영해 편리하고 합리적인 금융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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