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직후 “대표팀도 간절함이 더해지면 훨씬 좋은 경기력이 나올 것”이라고 말한 뒤 일부 팬들 사이에서 특정 대표팀 선수를 겨냥한 발언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 데 따른 것이다.
이기혁은 “누군가를 저격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며 특정 선수나 대표팀 동료들을 비판한 것이 아니라 월드컵 탈락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했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대표팀 저격 아냐”…‘간절함 발언’ 직접 해명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김승규, 이기혁, 이한범이 지난달 25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회복 훈련하고 있다 / 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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